솔직하게 작년 9월 부터 올해 1월까지 사용한 후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힐리에서 효과를 본 프로그램은 골드사이클 프로그램이다.
이건 사용해보지 않고는 말 할 수가 없다.
진정, 완화 프로그램은 약보다 더한 효과를 가져다 주었다.
순수 프로그램을 쓸때마다 구역감이 있었긴 했으나
지금은 디톡스가 딱히 필요없는 시점이기도 하고
사용해보면 구역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신기하다.
다른 프로그램은 골드사이클만큼 꾸준히 써보지 않아 효과를 말하기가 좀 어렵다.
당분간은 파워오브쓰리 프로그램만 조져볼 예정.
힐리말고 맥힐리에 관해서는
처음엔 맥힐리를 사용할 시간이 없었다.
엄마가 먼저 사용하는게 우선이었기도 했고 엄마가 운영중인 사무실에서
엄마의 필요 분량 채우면 노인분들에게 얹어드리는게
루틴아닌 루틴이었기 때문이다.
콩팥에 이상이 있어 얼굴이 거무죽죽하던 어르신에게 우선순위가 부여됬고
비록 어르신은 얼마전에 돌아가시긴 했지만
맥힐리로 프로그램돌려드렸다는데
얼굴의 시커먼 어르신이 얼굴이 뽀얗게 되었고
같이 사는 식구분의 말이 요즘 얼굴이 뽀얀해진거 같다는 소리를 들었다.
매번 몸 통증 때문에 울던 어르신이었는데
맥힐리 프로그램 돌리고 일주일도 안되어 울지 않는 어르신을 보았다.
여쭤보면 (치매가 있긴 했으나)
요즘 농사를 안지어서 몸이 안아프다고...!!!!!!!!(농사안짓는건 아는데 몸이 안아플 일이 없던분이!!!)
분명 통증이 줄은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에게 있던 효과는 화성행궁가서 뛰다가 자빠지는 바람에 발목에 이상이 생겨서
쭈구려 엎드린 자세를 할 경우 발목이 부러지듯이 아팠는데
맥힐리 돌리고 나서는 통증이 줄어서 안아팠다...
거짓말 같은 후기...
지금 생각해도 맥힐리 프로그램 사용했을때랑 안사용했을때 차이가 크다...
맥힐리는 힐리보다 파워가 세다고 느꼈다.
힐리랑 맥힐리를 꾸준히 사용하다보면은
몸 전체의 밸런스를 맞춰준다는 느낌이 있다.
노화를 막아주거나 질병을 치료하는것보다
쭈그렁방탱이가 된 세포를 조금 탱탱하게 만들어주거나
통증이 있다면 완화시켜주거나 하는.
확실히 죽어버린게 아니라 기능을 잃어가는 세포들을 살려주는거 같다.
단점은 이 세포들이 영양공급을 제대로 받도록 영양제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한다는거..?
그래봤자 비타민 계열이지만 활력화가 느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부계열 프로그램을 꾸준히 돌린다면 노화를 막아주기보다는 기존세포들이 열일해서 광나게 해준다던가
관절이나 근육계통 프로그램을 꾸준히 돌린다면 가동에 어려움이 없게 기름칠된것처럼 해준다던가
소화기계 프로그램을 꾸준히 돌린다면 모든 위장관 운동이 어렵지 않게 돌아간다던가
이런식이다.
사용해보고 싶지 않은가?
한가지 계열 프로그램을 꾸준히 쓴다는것도 참 어려운 일이지만(다른거 돌리고 싶은 욕심이 드글드글)
파워오브쓰리 프로그램을 한달동안 쓰고나서 후기를 올려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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